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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 日외무상, 주일대사 말 끊어

조회수334의견0

#정치면
일본 외무상이 한국대사를 불러 거칠게 항의했다는 기사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한국대법원의 징용배상 판결을 논의할 중재위원회 구성에 한국이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국대사를 불러놓고 발언 도중 말을 끊거나,
만남 직후 담화를 발표하면서 추가 보복도 시사한 것인데요.

이에 한국대사도 이런 방식은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는 방안이 아니라고
일본측에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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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면

양파를 재배하기에는 20년만의 가장 좋은 날씨로 작황이 좋아 양파 알이 지나치게 굵어졌다는 내용입니다.

양파는 평균 280g에 직경 8센티미터이지만, 올해는 350~400g 직경은 10~12센티미터에 이른다는 겁니다.

또, 생산 면적이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역대급 날씨로 대풍년을 맞아 지난해보다 6만톤이 늘었지만,
도매가격은 kg당 401원, 2년전의 1/3 수준으로
폭락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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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면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차지한 이강인이 소속팀을 떠나고 싶다는 폭탄발언을 했다는
스페인 언론의 보도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이강인은 자신을 원하는 팀으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지만, 소속팀 발렌시아가 최소 이적료 조항을 이유로
이적을 허락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는 것입니다.

지난해 유럽무대에 데뷔한 이강인은 올해부터 발렌시아 1군에 정식 등록됐지만 출전 시간이
짧았던 것이 문제였는데요.

발렌시아의 입장이 워낙 강경해 이강인의 이적은 쉽지 않을 거라는 현지 언론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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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세번째 부인을 얻기 위해 유부녀 남편을 살해한 72살 인도의 ‘외식 왕’이 무기징역 형기가 시작되자마자
숨을 거뒀다는 소식입니다.

인도 외식업계 선구자로 꼽히는 라자고팔은 과거 식당 직원의 젊은 딸을 부인으로 삼겠다며 그녀의 남편을
청부살해하고 징역형을 선고받아 최근까지 법정투쟁을 이어왔는데요.

결국, 이달초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확정 받았는데, 지난주 병원에서 심장마비로 숨졌다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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