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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2천여만원 챙긴 전 정의당 당원 징역 2년 선고

창원지법 형사7단독은 기업체 취업을 미끼로 거액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정의당 당원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창원 공단 기업체에 취업을 알선할 능력이 있는것처럼 행세하거나 정의당 시의원 후보 경선 참여
기탁금 명목으로 지난해 1월부터 피해자 3명으로부터 1억2천여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정의당 경남도당은 A씨가 한때 당원이었던 적은 있지만 당비도 내지 않는 등 당원권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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