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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검토’ 완월동, 공익목적 개발돼야”

부산의 마지막 집창촌으로 남아있는 완월동의 재개발 계획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부산시와 서구청이 나서 완월동을 공익 개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75개 시민단체로 꾸려진 ‘부산 완월동 폐쇄 및 공익개발을 위한 시민사회 대책위원회’는
업주들이 추진하고 있는 현재의 완월동 재개발 계획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성매매 업주들은 처벌 대상일 뿐, 재개발 주체가 되어선 안된다며
성매매 여성들의 회복과 자활대책을 포함한 공익개발 계획이 나와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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