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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문 줄줄이 취소, 교육 출장 수학여행 자제권고

한일관계 악화로 경남 교육계에서도 일본과의 국제교류 행사 취소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경남도교육청은 거제, 함안교육지원청 등 자치단체와 연계헤 국제교류와
문화체험 목적으로 학생들을 인솔해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3곳 모두 취소했습니다.

도교육청은 또 학교와 기관에 공문을 보내 일본 내 혐한 분위기 확산으로
학생들의 일본방문시 안전이 우려된다며 일본 현장체험과 수학여행을 자제 해줄것을 권고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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