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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글로벌 기업과 수소 활성화 논의

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이 오늘(25) 수소 액화 저장장치 분야 글로벌 기업인 린덴사 베르너 포빅바 대표와
만나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린덴사는 창원 성주수소충전소를 방문해 가동 현황을 점검했으며, 창원시와 수소충전소 아시아
A/S센터 설립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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