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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발전연구원, ‘경남연구원’으로 명칭 변경

경남도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출자 출연기관인 경남발전연구원이 경남연구원으로 명칭을 바꿉니다.

경남 연구원으로 변경한 것은 지난 5월 경남도 임시회에서 더불어 민주당 황재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남발전 연구원 설치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의결된데 따른 것입니다.

연구원측은 명칭 변경을 통해 기존의 양적 개발이 아닌 복지와 문화,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문연구기관으로 거듭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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