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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 흡연질병 ‘만성폐쇄성폐질환’

조회수1.25K의견0

백해무익의 대명사! 바로 담배죠.

니코틴과 일산화탄소 등 담배연기 속 4천여 종의 독성물질이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데요.

혈관을 조이고 눈을 멀게 하는가 하면 폐를 신음하게 만들어 이 병을 불러옵니다.

COPD라고 불리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은 기관지 염증으로 폐기능이 떨어지면서
호흡곤란을 겪는 질환입니다.

흡연 등이 원인인데요.

국내 유병률은 2015년 기준 12.3%! 인구수로 따지면 300만 명이 넘습니다.

{김애란 호흡기내과 전문의(김원묵기념 봉생병원 호흡기내과 진료과장,
인제대 의대 석박사, 인제대 부산백병원 임상교수)}

{수퍼:[담배]를 많이 피우게 되면 [기침]이나 [가래]가 나오게 되고
[오르막]을 오르거나 [운동]을 할 때 숨이 찹니다.
단순히 [담배를 피우고] 있기 때문에, 또는 [나이가 들어서] 그렇겠지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증상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의 특징]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폐 기능 검사]로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으며
[40세 이상의 흡연자]라면 폐에 대한 검진이 [1년에 한 번]은 필요하겠습니다.}

폐 기능은 50% 이상 손상돼야 자각 증상이 납니다.

손상된 폐 기능은 담배를 끊어도 회복되지 않는데요.

문제는 COPD 자체를 몰라 병을 키운다는 겁니다.

{[담배]나 다른 [유해인자]에 의해서 한 번 [손상된 폐]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고
[나이가 들수록] 폐기능은 [점점] 더 [감소]하게 됩니다.
이렇게 폐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감기나 폐렴]에 걸리게 되면
갑자기 [호흡곤란]이 심해지면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따라서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조기]에 [진단]하고
[금연]이나 [기관지 확장제]와 같은 약물 치료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WHO에 따르면 내년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지구촌 사망원인 3위로 올라섭니다.

금연이 절실한 이윤데요.

{김애란 호흡기내과 전문의(김원묵기념 봉생병원 호흡기내과 진료과장,
인제대 의대 석박사, 인제대 부산백병원 임상교수)}

{[금연]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의 경과를 바꿀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치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조금 줄여]서 피우거나 [전자담배]로 바꾸는 것은 [효과]가 [약하고]
확실하게 담배를 끊어야 [금연]에 따른 [신체적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금연을 [차일피일] 미루거나 혼자 결심했다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과 [약물치료]를 같이 하면 [성공적으로 금연]할 수 있습니다.}

연초 금연결심 잘 지키고 계신가요?

흡연자의 4분의 1 정도가 만성폐쇄성폐질환에 걸리게 되는데요.

비흡연자보다 4배 많은 수치입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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