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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마축제 조선통신사 행렬 재연 예정대로

부산문화재단이 다음달 3일과 4일 이틀동안 열리는 일본 쓰시마시 이즈하라항 축제에
조선통신사 재연 행렬을 예정대로 보냅니다.

부산문화재단은 오거돈 시장이 대일교류 전면 재검토를 선언하면서
중단 위기를 맞았던 조선통신사 재연 행렬이 한일 공동 등재한 유네스코
기록물이고, 의미가 큰 만큼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29) 오후 부산 초량동에서 열릴 예정인 부산시인협회 항의집회에서는
당초 예정됐던 도서 화형 퍼포먼스를 취소하는등, 문화예술계를 중심으로
최악의 민간 교류 단절 상황은 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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