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김해 골든루트 산단 침하 계속, 원인규명 대책 제자리

준공된지 5년된 경남 김해 골든루트 산업단지 입주기업 곳곳에서 침하가 계속 발생하고 있지만
원인규명과 대책수립은 제자리 걸음입니다.

최근 김해시가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산업단지 97곳 가운데 침하 피해가
난 곳은 81%인 79곳으로 보수공사를 한 곳만 17개사에 이릅니다.

산단을 조성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경남도, 김해시는 대책을 협의했지만 대책 등을 마련할
용역 발주를 놓고도 입장이 엇갈리고 있어 진통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