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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 암보다 무서운 치매, 치료법은?

조회수1.54K의견0

나이들수록 두려워지는 질병! 바로 기억을 잃어가는 치매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속 단골소재이기도 한데요.

치매 인식도 조사에 따르면 60세 이상 노인들은 암보다도 치매를
더 무서운 질병으로 인식했습니다.

유병장수의 시대! 고령화의 그늘인 치매 환자는 빠르게 늘어나는 추셉니다.

2024년 100만 명, 2039년 200만 명, 2050년 3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돌아서면 깜빡하는 당신, 혹시 치매일까요?

{손상욱 신경과 전문의/ 아름다운 강산병원 신경과 과장, 동아대 의대,
대한신경과학회*대한치매학회 정회원}
{[건망증]의 경우 [기억 일부]의 [공백]이 생기더라도 [힌트]를 주거나 [실마리]를
듣게 되면 다시 잘 [기억]하는 편입니다.
반면 [치매] 환자들은 [기억 전체]에 [공백]이 생겨서,
마치 그런 일들을 [경험]하지 [못한 것처럼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부분이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치매] 환자분들은 본인이 [기억]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해]서 대부분 [가족 등 보호자들에 의해]서 병원에 내원하게 됩니다.
반면 [건망증] 환자분들은 [본인]이 기억을 잘 못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차이점이 있습니다.}

치매라고 무조건 알츠하이머병은 아닙니다.

뇌혈관질환을 방치하면 혈관성 치매로 이어지기 쉬운데요.

{뇌졸중으로 알려져 있는 질환, [뇌출혈 뇌경색]과 같은 질환이 있고 난 뒤,
[치매 유사 증상]을 보이는 분들이 있는데 전체 [뇌졸중 환자의 1/4]에서 [치매]가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뇌졸중]의 [가족력]이 있거나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여러 가지 [성인병]
인자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혈관성 치매]를 늘 유의하시어 [관리]를 하시고 미리미리 [예방]하는 [치료]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 외에도 술을 [과음]하거나 [폭음]하는 경우 여러 가지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경우
이러한 물질들에 의해서 [치매]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치매는 연령이 위험인자입니다.

75~79세는 60~64세보다 치매위험이 5.8배, 80~84세는 17.5배 높은데요.

초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면 일상생활도 가능합니다.

{손상욱 신경과 전문의/ 아름다운 강산병원 신경과 과장, 동아대 의대,
대한신경과학회*대한치매학회 정회원}
{수퍼:[치매 약]은 [구역, 구토, 어지럼증, 두통]과 같은 다양한 [부작용]들을 가지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약물을 충분히 사용한 [경험]이 있는 [의사에게] 진료를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요즘 나와 있는 치료제들은 [삼키는 알약] 외에도 입안에서 [녹여먹는 붕해제],
입천장에 붙이는 [구강필름], [시럽제제]와 같이 [삼킴장애]가 있는 분들도
언제든지 약을 드릴 수 있도록 개발돼 있습니다.
그 외에 [피부]에 붙이는 [패치] 등으로 [식사] 자체에 문제가 있거나 [인지 기능]이
많이 떨어진 분들을 위해서도 여러 [약물]이 [개발]돼 있어 상담을 받는 게 좋습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선 일주일에 3번 이상은 걸어야 합니다.

독서 연극관람 등 지적활동을 늘리는 것도 효과적인데요.

술담배는 치매발병위험을 최대 2.6배 높이는 만큼 금주금연해야 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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