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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재제조 산업으로 돌파구 찾아야”

부산상공회의소는 부산 제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친환경 고부가가치의
‘재제조 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는 용역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재제조 산업’은 사용 수명이 다 된 기존 제품을 분해, 검사, 보수, 재조립해
새 상품과 동일하거나 더 나은 성능을 갖춘
상태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부산상의는 부산에 당장 도입할 수 있는 재제조 산업 모델로 부산신항과 연계한
중대형 선박 부품 재제조 산업을 꼽고 관련 정책 수립을 부산시와 정부부처에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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