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진주 국산 둔갑 판매 적발

공정거래위원회 부산사무소는 일본산 진주를 가공한 제품을 국내 통영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사단법인 한국진주양식협회와 대표자 엄모 씨를 형사고발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2011년 7월 가공된 일본산 해수 진주 천7백만 원 어치를 구매한 뒤 목걸이와 반지 등으로 만들어 협회가 운영하는 통영시 명품진주전시관에서 1년여 동안 통영산 진주제품으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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