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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중앙고속도 화물차-승용차 3중 추돌

오늘(3) 오전 0시쯤 경남 밀양시 상동면 중앙고속도로에서
화물차 2대와 승용차 1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52살 김모씨가 다리가 골절됐으며
다른 차의 탑승자 3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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