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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작기계 피해 대응 방안 발표

경남 창원시가 오늘(5) 경제살리기 대책보고회에서,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가 우려되는 공작기계 분야 대응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창원시는 창원산업진흥원에 무역 피해 신고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700억원 규모의 긴급 경영자금 등을
지원하기로 했고, 중장기적으로는 기계산업 신뢰성 지원센터 등을
건립해 핵심부품의 국산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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