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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정상회의 대비 대테러 훈련 실시

오는 11월로 예정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대테러 합동훈련이 오늘(6) 실시됐습니다.

남해해경청 특공대와 국정원 부산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정상회의 개최장소인 부산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무장한 테러범들이 각국 정상을 인질로 삼은 상황을
가정해 40여 명의 특공대원이 투입됐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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