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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 계곡에서 어린이 6명 구한 소방관 등 화제

비번날 가족과 물놀이를 하던 소방관이 시민수상구조대원과 함께 물에 빠진 어린이 6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산청소방서 구조대 조용성 소방장과 김종화 시민수상구조대원은 산청 대포숲 계곡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어린이 6명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두 사람의 활약상은 당시 구조상황을 목격한 시민이 소방청 칭찬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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