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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묻은 바지로 아동 얼굴 닦은 보육교사에 실형

부산지법은 용변을 실수한 아동의 얼굴을 소변이 묻은 바지로 닦는 등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어린이집 교사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교사 51살 A씨는 지난해 11월, 어린이집에서 실수로 오줌을 싼 4살 B양이 계속 울자
소변에 묻은 바지로 얼굴을 닦고, 같은 해 10월에는 식사를 제대로 하지않는다며
다른 아동을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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