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도 일본수출규제 피해기업에 3백억원 긴급 지원

경남도는 일본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지원을 위해
긴급 경영안정자금 300억원을 투입합니다.

지원대상은 일본의 수출규제 피해기업이며 업체당 10억원에서 12억원까지
대출을 확대했으며 부채비율 150% 미만 기업도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다.

자금 신청은 경남도와 협약된 13개 은행 전국지점에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