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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 빨간 머리 앤

{앵커: 삶의 용기가 필요할 때, 다시 돌아온 ‘빨간 머리 앤’이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

1908년에 출간된 고전 명작소설이죠.

시대와 세대, 나라를 초월해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데요.

111년 만에 다시 태어난 ‘빨간 머리 앤’은 어떤 모습일까요?

양갈래 땋은 머리의 앤, 산뜻한 단발머리에 조금 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판 빨간 머리 앤과 북극곰 꼬미가 스무 가지의 위로와 격려의 말을 들려주는데요.

앤은 여전히 긍정의 용기 바이러스를 퍼뜨리면서 감동과 행복을 선사합니다.

여기에 루시 몽고메리의 원작이죠.

‘초록 지붕 집의 앤’을 맛깔스러운 문장으로 완역해 실어서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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