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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조업 중 바다에 빠진 70대 구조

어젯(8) 밤 11시쯤 경남 통영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4.4톤 어선 A호에서 조업중이던
71살 B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조업지역 인근의 암초에 있던 B씨를 구조했으며,
B씨는 바다에 빠지자 헤엄을 쳐 인근 암초에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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