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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병 의무검사 1세 미만 송아지 확대

경남도가 소 결핵병 확산 방지를 위해, 결핵병 의무검사대상을 1세 미만 송아지로 확대합니다.

도는 오는 12일부터 가축시장 등에 출하되는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의 송아지도 결핵병 의무
검사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고, 농가와 시·군에 결핵병 검사 이력 정보도 제공할 방침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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