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슈퍼컴퓨팅센터' 개소

동명대가 국내 처음으로 미래영상 IT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연구개발과 상용화까지 겸하는 산학협력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동명대는 오늘(28) 대학본부 경영관에서 첨단그래픽 처리장치를 활용한 '슈퍼컴퓨팅 융합응용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센터는 세계적인 멀티미디어장치 제조사 엔비디아와 컴퓨터 제작사 델 등이 제공한 8억원대의 장비로 마련됐습니다.

동명대는 이 센터를 활용해 한 해에 2백명가량의 IT영상전문인력을 배출할 계획입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