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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소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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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흔히 여름을 소설의 계절이라고 하죠. 꺾이지 않는 폭염에 더위를 식힐 스릴러가 인기를 끌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책 속으로 피서를 떠나보시죠.

독일 스릴러의 대명사,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소포’ 지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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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방에서 당한 끔찍한 성폭행 후 더이상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엠마!

그녀는 여자들의 머리카락을 밀고 살해하는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의 세 번째 희생자이자 유일한 생존잔데요.

어느 날 벨이 울리고, 엠마는 부재중인 이웃의 소포를 대신 받게 됩니다.

책은 인간의 심리와 무의식을 예리하게 파고들며 긴장감을 유발합니다.

공포와 서스펜스, 치밀한 심리 묘사와 예상 못한 반전 등 스릴러 소설의 미덕을 골고루 갖췄다는 평가인데요.

‘스릴러의 대가’라는 명성을 입증하듯 독일에서만 130만부가 팔렸습니다.

소포,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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