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고철 절도 30대 검거

마산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주택과 빈 창고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고철을 훔친 혐의로 34살 손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 씨는 지난 21일 새벽 5시 반쯤 창원시 상남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창고에서 고춧가루 분쇄기를 훔치는 등 모두 59차례에 걸쳐 3천 3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 입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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