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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文대통령, 일본 ‘독도 표시’에 대처 주문-8/15

안녕하십니까?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클릭에 황 범입니다.

먼저 정치면입니다.
일본 도쿄올림픽 조직위 홈페이지 지도에 독도가 일본 영토인 것처럼 표시돼 문 대통령이
적절한 대응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일본 정부에 사실관계를 묻고 동시에 국제기구와도 적극적인 공조가 필요하다고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누출 사고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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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면입니다.
일본 화장품 기업 DHC 한국지사, DHC코리아는 최근 자사의 혐한 발언에 대해 동의하지 않으며
관련 문제로 물의를 일으켜 깊이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DHC코리아는 김무전 대표 명의로 낸 사과문에서 ‘DHC텔레비전’과는 반대의 입장으로
이 문제에 대처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한 것인데요.

DHC코리아는 “DHC코리아는 대표를 포함해 임직원 모두가 한국인”이라며 “해당 방송 내용은
본사의 자회사가 운영하는 채널로, 저희는 참여하지 않고 공유도 받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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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면 보시죠.
제자들을 골프채로 때리는 등 상습 폭행하거나 성추행한 전직 음대 교수들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후배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제자들을 합주실 바닥에 엎드리게 한 뒤 골프채로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B씨는 여성 제자의 신체를 만지고 “남자친구와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느냐” 고 말하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두 사람은 현재 모두 교수직에서 해임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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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외신입니다.
독일 동물원의 동성 펭귄 커플이 버려진 펭귄알을 입양하면서 진짜 부모가 될 기회를 잡았다고
미국 CNN이 보도했습니다.

두 펭귄은 먹잇감인 물고기나 주변의 돌을 마치 알인 양 정성껏 품는 등 일반 펭귄들과 다른 특이한 행동을
했는데요.

사육사들은 다른 어미 펭귄이 방치한 알을 이들에게 주었고 진짜 알을 갖게 된 이 커플은 열성적으로
알을 품고 있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과정을 거친 알은 대략 55일 후에 부화한다고 하는데요. 기대해보겠습니다.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황범 PD
  • 황범 PD
  • yellowtige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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