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여의사, 환자 집단살해 혐의로 체포

브라질 경찰은 지난 19일 남부 파라나 주의 한 대형병원에서 환자들을 잇따라 살해한 혐의로, 비르지니아 소아레스 소우자 라는 이름의 여의사를 체포했습니다.

소우자는 말기 환자들에게 치명적인 약물을 투여하거나, 생명유지장치를 차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소우자가 지난 2009년부터 이 병원에서 발생한 환자 300여 명의 죽음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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