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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조치 소홀’ 공사장 현장소장에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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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은 신축 공사장에서 안전조치를 소홀히 해 감전사를 유발한 혐의로 공사장 현장소장
60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건설업체 대표 64살 B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8년 6월 부산의 한 공사현장에서 감전사고를 방지할 시설을 충분히 설치하지않아
작업자 한사람이 감전사고로 숨지고 한 사람이 전치8주의 화상을 입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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