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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16일 휴가내고 양산서 휴식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6일 하루 연차 휴가를 내고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2박 3일동안 경남 양산
자택에서 머무르면서 부산에 있는 모친도 만났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당초 지난달 29일부터 5일동안 여름 휴가를 보내며 어머니를 뵈려 했지만,
한일 갈등문제로 휴가를 취소하면서 이번에 찾아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이 양산에 머물면서 지난 16일 새벽 이뤄진 북한의 미사일 관련 도발 보고를 받는 등
주요 사안은 실시간으로 챙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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