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 선박부문 최성문 대표이사 선임

한진중공업이 최성문 부사장을 선박부문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최성문 신임대표이사는 40년간 한진중공업에서 근무하면서 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한 재무관리 통입니다.

한진중공업은 오늘(29) 정기주총에서 매출 1조 9천억원에 영업이익 2백86억원을 각각 승인받았으며 조선부문과 건설부문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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