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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 땀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다한증-액취증’

조회수719의견0

{리포트}

시도 때도 없이 흐르는 땀에 옷까지 축축하게 젖었습니다.

냄새나고 지저분해보이진 않을까 걱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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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은 체온을 조절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죠.

보통은 하루 600∼700ml 정도 땀을 흘리는데요.

지나친 땀은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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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종 성형외과 전문의/ 노블레스성형외과 대표원장, 부산대 의대 외래교수,
전 대한성형외과학회 최소침습성형 연구회(MIPS) 회장}

{[일차성]은 [열]이 많이 난다든지 [날씨]가 더워진다든지 또는 [긴장]하거나 [교감신경]이
[흥분]됐을 때 우리 몸 전체에서 [이상적으로] 땀이 많이 나는 것입니다.

[이차성]인 경우에는 [심장]이나 [신장]이 안 좋다든지 우리 [몸 속]에 [이상]이 있으면서
땀이 많이 나는 것을 이차성 [다한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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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해 다한증 진료 인원은 1만6천 명에 육박합니다.

10명 중 7명 가량이 10대에서 30대였는데요.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땀이 흘린다면 약물이나 보톡스, 수술 같은 치료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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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적인 방법은 우리 [척수]에서 나오는 [교감신경]이 있는 그 부위로 들어가서 교감신경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반면 [비수술]적인 방법은 직접적으로 [땀]이 나는 부위에 [보톡스] 주사를 [소량 주사]하는 것입니다.

[6개월~8개월] 정도 땀이 줄어드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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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땀은 견디기 힘든 불쾌한 냄새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액취증은 겨드랑이 아포크린 땀샘에서 분비된 땀이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나타나는데요.

평소에 잘 씻고 잘 말리기만 해도 증상이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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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종 성형외과 전문의/ 노블레스성형외과 대표원장, 부산대 의대 외래교수,
전 대한성형외과학회 최소침습성형 연구회(MIPS) 회장}

{[아포크린 샘]이 있는데, 이 샘에서 [땀]이 머물면서 [세균]이 [번식]을 하면서 [냄새]를
[유발]하는 것입니다.

보톡스 치료 말고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요즘은 최소한으로 [1cm] 정도 [절개]를 한 후 [초음파 지방 흡입]과 함께 [아포크린 샘]
(apocrine gland)을 [제거]해 간단히 수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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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많이 흘리거나 냄새 나는 땀은 우리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인데요.

특히 다한증 환자들은 맵고 짠 음식, 술 커피는 멀리해야 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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