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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혼인 감소세 지속

부산과 경남의 혼인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15세 이상 인구 1천명당 혼인 건수를 나타내는 일반혼인율의 경우
지난해 부산은 남녀 모두 10건으로 2013년 이후 계속 줄었습니다.

경남도 남자 10.3건, 여자 9.6건으로 2010년 이후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평균 초혼 연령은 부산의 경우 남자 32.7세, 여자 30.2세였고, 경남은 남자 32.3세,
여자 29.5세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이혼율의 경우 부산은 10년전보다 소폭 줄어들었고 경남은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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