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2018학년도 후기 석·박사 학위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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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민캠퍼스 다우홀, 6개 대학원 박사 49명 및 석사 204명 배출

학위수위자 및 가족들을 위한 ‘생맥주 파티’ 마련, 축하의 장 ‘눈길’
 

   
20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2018학년도 후기 석·박사 학위수여식’이 열리고 있다.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2018학년도 후기 석·박사 학위수여식’을 지난 20일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개최했다.

한 총장과 신정택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김동규 교학부총장, 송정근 대학원장, 각 지도교수, 학위수위자 및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후 2시 열린 박사 학위수여식에선 49명이 박사학위를 받았다.

앞서 오전 11시 열린 석사 학위수여식에선 일반대학원과 국제전문대학원(원장 김종현), 경영대학원(원장 조용언), 교육대학원(원장 전효정), 산업정보대학원(원장 이정재), 문화예술대학원(원장 하형주) 등 6개 대학원 졸업생 204명이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 총장은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오늘은 인생의 한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미래를 향한 쉼 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여러분의 삶이 더욱 풍성하고 알찬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한 총장은 또 “앞으로 어려운 시련이 닥쳐도 항상 모교와 동아 가족이 함께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길 바란다”며 “동아대가 굳건한 저력과 시대를 앞서가는 통찰력으로 동문 여러분께 믿음직하고 자랑스러운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대는 이날 학위수여식 후 다우홀 로비에서 ‘생맥주 파티’를 열어 더운 날씨에 값진 결실을 거둔 학위수위자들과 가족들에게 축하의 의미가 담긴 맥주를 제공했다. 한 총장과 신 총동문회장, 김 부총장, 각 대학원장, 지도교수들도 파티에 참석해 담소를 나누며 축하인사를 주고받았다. 디지털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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