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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득 대처 미흡’ 경찰관 5명 경징계, 경고 처분

경남지방경찰청은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 안인득 사건에 대한 징계위원회
심의 결과를 발표하고 미흡한 대응이 확인된 경찰관 2명을 감봉1개월과 견책 징계하고
3명에게는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안인득 사건을 계기로 경찰과 경남도 정신건강센터 간 응급대응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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