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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내일(23) 개막

아시아를 대표하는 코미디축제로 성장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내일(23)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10일 동안 부산 곳곳에서 열립니다.

개막식은 박나래, 세븐, 유브이 등이 맡아 웃음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코미디한류를 일으키고있는 개그팀 옹알스가 성화봉송을 맡습니다.

또 쇼그맨, 투깝쇼, 썰빵 등 다양한 국내 개그팀과 테이프 페티스 등 해외팀까지
11개국 40개 공연팀이 웃음축제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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