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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만취 50대, 자신의 집에 불질러

(앵커)
사건 사고와 주요 단신을 전해드리는 뉴스 브리핑입니다.

길재섭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늘 새벽 4시쯤 부산 반여동의 3층 다세대주택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1시간 반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건물 1층 50살 박모씨 집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백만원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홧김에 불을 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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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이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로 중견 조선업체인 SPP 조선의 서울 사무소와 경남 사천의 본사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09년, 이모 전 회장 등 SPP그룹의 전임 경영진이 SPP 조선의 자금을 동원해 계열사에 수백억원을 부당지원한 혐의가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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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89년 동의대 사건때 숨진 경찰관들에 국가가 24년만에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경찰청은 당시 동의대 사건에서 순직한 경찰관 유족들에게 1인당 1억 2천 7백여만원을, 전투경찰에게는 1인당 1억 천 4백여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상자들에게는 2천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지금까지 뉴스브리핑 길재섭입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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