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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바다 수온 내려가며 어류 폐사 줄어

뜨거웠던 수온이 점차 내려가면서 경남 남해안 어류 폐사 피해도 줄어들 전망입니다.

경남도는 거제 해역을 중심으로 한때 27.5도까지 올랐던 수온이 지금은
대부분 25도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며 2~3일 전부터 폐사량이 줄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추가 폐사가 없다면 올해 고수온 피해는 최근 2~3년동안 발생한
피해 규모의 2~3% 수준에 그칠 전망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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