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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바다’ 된 부산..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인기

조회수1.61K의견0

{앵커:
부산에 웃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올해로 7회 째를 맞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덕분인데요.

국내외 유명 코미디 아티스트들의 유쾌한 공연에 부산이 웃음 바다가 되고 있습니다.

황보 람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대 위에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현란한 저글링이 펼쳐집니다.

여기에 화려한 비트박스에 우스꽝스러운 춤사위까지,

유명 코미디팀 ‘옹알스’의 익살스런 공연이 펼쳐집니다.

관객석에선 박수가 쏟아지고,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코미디팀 ‘옹알스’
“(페스티벌에서) 웃음도 받아 가시고, 감동도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공연도 많이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시면 많은 웃음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테이프를 입에 붙인 남성이 관객을 직접 무대 위에 세웁니다.

비닐봉지를 이용해 우스꽝스럽게 관객을 분장 시키더니,

줄자를 이용해 영화 ‘스타워즈’의 한장면처럼 칼싸움을 하며 재미있는 무대를 연출합니다.

공연 시간 내내 관객이 직접 무대에 서서 함께 공연을 만들어 갑니다.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결선까지 진출한 세계적인 코미디
아티스트 ‘테이프 페이스’의 공연 현장입니다.

7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엔 테이프 페이스를 비롯해,
11개국 40개팀이 수준 높은 코미디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고종오 부산 서구
“우리 가족 네 식구 행복한 시간 가지게 될 수 있었고, 두 번, 세 번이고 공연하는 동안
계속 와서 가족들과 시간 보내고 싶은 생각이 충분히 들었습니다.”}

부산을 웃음의 바다로 만들고 있는 부산코미디페스티벌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다음달 1일까지 펼쳐집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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