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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입점 투자 빙자 15억대 사기 피의자 검거

부산 남부경찰서는 고액 수입금을 보장해주겠다고 속여 투자를 부추긴 뒤
돈만 가로챈 혐의로 42살 A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 5월까지 유통업체의 공동대표인 것처럼 속인 뒤
매월 최대 원금의 20% 수익금 지급을 미끼로 30명에게 15억원을 투자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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