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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평가 부동의 촉구, 문화제 개최

부산경남지역 환경단체들이 오늘(28) 경남 창원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대저대교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를 촉구하는 촛불 문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습지와새들의친구’ 등 환경단체들은 대저대교 건설공사 환경영향평가서가
엉터리로 작성됐다고 주장하며, 지난 14일 부산시장과 평가대행업체를
검찰에 고발했고, 지난 20일부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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