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상반기 출생률 각 13%, 10.8% 급감

부산과 경남의 올 상반기 신생아 출생률이 지난 해 대비 격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6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 1월부터 6월 사이 부산에서는
8천9백6십여명이, 경남에서는 만 백여명이 태어났습니다.

이는 지난 해 대비 각 13%, 10.8% 줄어든 것으로 두 지역의 감소폭이 전국 평균 7.7%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나 심각성을 드러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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