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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척 부산~대마도 여객선,2척으로 줄어

일본 여행 불매 운동이 장기화되면서 한국 선사들이 대마도 이즈하라항 노선 운항을
중단한 데 이어,히타카쓰 노선도 격일제 운항에 들어갑니다.

대아고속해운 오션플라워호는 다음달 1일부터 미래고속해운 니나호와 격일제로
부산 대마도 히타카쓰를 오가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한일관계가 악화하기 전 부산∼대마도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은 하루 6척이었지만,
다음 달부터 하루 2척만 남게 됩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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