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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훔친 뒤 신분증까지 판매한 3인조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당구장에서 다른 손님의 지갑을 훔친 뒤 신분증까지
팔아넘긴 혐의 등으로 21살 A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해 7월 부산의 한 당구장에서 잠시 자리를 비운 다른 손님의
30만원 상당 가방을 훔치고 신분증을 SNS를 통해 5만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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