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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규모 컨테이너선 입항

부산항 개항 이후 가장 큰 컨테이너선이 들어왔습니다.

부산 신항에 입항한 이사벨라호는 길이가 400m 너비 61m로 20피트짜리 컨테이너
2만3천656개를 실을 수 있습니다.

이 배는 MSC사가 우리나라 조선소에 발주한 것으로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됐습니다.

아시아∼유럽 노선을 운항하는 이사벨라호는 부산 신항에컨테이너 1천360여개를 내리고
중국 닝보항으로 떠났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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