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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 발표

허성무 창원시장이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내놨습니다.

허시장은 오늘(3일) 전통시장과 소규모 점포 등에서 사용하는 창원사랑 상품권 발행액을
올해 백억원에서 내년에는 5백억원으로 확대하고, 경품행사 등을 통해 상품권 이용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상반기 마산 어시장에 밤도깨비 야시장을 개설하고, 마산로봇랜드를 어시장과 연결하는
관광산업 육성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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