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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9월4일

잠깐 사이에도 빗줄기가 약해졌다 강해졌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지만 경남서부내륙에는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경남서부지역에 최고 80mm 지리산 부근은 120mm 이상이 예상됩니다.

(태풍)
태풍 ‘링링’이 북상하며 점점 더 발달하고 있습니다. 중협급의 태풍인데요

이 태풍이 서해로 진출하는 주말쯤에는
우리나라 전역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이 크지만 미리 대비를 해 두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전국)
현재 충청과 경기 일부지역으로는 호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내일도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부경남)
내일 경남지역 아침기온 의령과 진주22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시작하겠습니다.

(중부경남)
낮 기온은 오늘보다 2,3도 높아지겠는데요 낮 최고 밀양과 창원30도 통영29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권)
부산도 낮 최고 29도까지 오르겠고, 양산과 김해 31도로 낮동안 다소 덥겠습니다.

(해상예보)
내일부터 남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중기예보)
주말쯤 우리나라에 돌풍과 함께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은 변동성이 큰 만큼 계속해서 일기예보를 잘 확인 해주셔야겠습니다.

이재원  
  •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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