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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날씨2 9월5일(목)

오늘은 경남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만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까지 지리산 부근과
경남서부 남해안은 최고 60mm, 그밖의 경남 지역은 최고 40mm 정도의 비가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지리산부근과 경남 서부 남해안 곳곳은 국지적으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편, 중형급의 태풍 링링은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북상중입니다. 7일 새벽에는
서귀포 서쪽 해상까지 올라오겠는데요, 오후에는 수도권을 지나가겠습니다.

현재 정체전선은 중부지방에 위치한 가운데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데요, 낮 기온은 크게 오르겠습니다. 낮 최고 진주 29도,
의령은 30도 예상되고요,

창원과 거제는 30도, 창녕 29도 등으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높겠습니다.

부산도 낮 최고 29도, 양산과 김해는 30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부산은 내일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고 내륙은 소나기 소식 들어있습니다. 토요일부터는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사천공항에는 짙은 안개로 저시정 특보가 발효중입니다. 항공편 결항 가능성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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