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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9월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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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에 있습니다.

여전히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태풍의 이동 속도가 조금 더 빨라졌습니다.

현재 예상대로라면 내일 이른 새벽, 제주도 서귀포 서쪽 해상을 지난 뒤

저녁쯤 황해도 부근에 상륙한 뒤 북한을 관통할 전망입니다.

(메인)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드는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비가 내릴 텐데요

경남서부남해안과 지리산부근에는 최고 200mm 부산과 경남내륙에는 최고 6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무엇보다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있어서 강풍 피해 없도록 대비를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전국)
앞으로 태풍이 점차 다가오면서 태풍특보는 점차 확대되겠는데요.
제주도 부근 해상에는 이미 태풍특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서부경남)
내일 경남지역 아침기온 22~26도로 오늘보다 높게 시작하겠습니다.

(중부경남)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낮겠는데요
낮 최고 밀양과 창원28도 거제 30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권)
부산은 낮 최고 29도 양산과 김해 30도가 예상됩니다.

(해상예보)
해상상황도 좋지 못합니다. 동해와 남해상에서 4~8까지 거세게 몰아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기예보)
휴일 전까지 태풍의 영향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항 정보도 확인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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