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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묻지마폭행’ 용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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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이 단독보도한 부산역 묻지마폭행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53살 A씨를 주거지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3시쯤 부산역 지하상가 7번 출구에서 26살 B씨 등 2명이
문신을 하고 있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않는다면서 주먹을 휘둘러 코가 부러지는 등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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