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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대에서 질소 유출, 인명피해 없어

어제(7) 오후 2시 반쯤 부산 해양대의 한 실험실 물품 창고에 있던 질산 약 2리터가 유출됐습니다.

흰색 연기가 복도와 강의실로도 뿜어져 나갔지만 휴일이라 건물 안에 사람이 없어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질소 유출로 화재감지기가 울리자 보안요원이 신고해 119 구조대가 출동했으며 소방은 누출된 질산이
다른 물질과 만나 화학 반응을 일으키면서 가스가 만들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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