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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국 딸 의전원 성적 유출 본격 수사

경찰이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딸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성적 유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남 양산경찰서는 오늘(9) 부산대를 찾아 학교측이 국회의원실에 제출한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3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로부터 본인의 부산대 의전원 성적이 언론에 유출된 경위를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받은 경찰은 지난 5일 고소인 조사를 마무리 한뒤 본격 조사에 나섰으며
조만간 부산대 관계자들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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